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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아메리카

캐나다 여행 추천

by 시작이 반~ 2021.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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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러시아에 이어 번째로 면적이 나라로 유명한 캐나다. 캐나디안 로키와 북극지방의 오로라, 나이아가라 폭포 풍요로운 자연에 부족함이 없는 나라입니다. 많은 젊은이가 워킹 홀리데이나 유학처로 캐나다를 선택하는 , 한국인에게도 매우 인기가 있는 나라로 선택되고 있습니다.관광지에 관해서 자연스팟만이 주목받기 쉽지만, 1867 건국 이래 150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역사를 느낄 있는 곳도 많습니다.

~ 그럼 캐나다 여행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캐나다 국회의사당 (오타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있는, 민주주의 국가 캐나다의 상징이자 오타와 제일의 인기 관광 명소입니다. 건물 자체는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져 중앙에 우뚝 솟은 92m짜리 평화의 탑과 의장, 심지어 국립도서관까지 갖춘 웅장한 건물입니다. 그중에서도 국립도서관은 다른 부분이 1922 화재를 거쳐 재건되었기 때문에 19세기에 지어졌을 무렵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라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문할 때는 회의장이나, 밖에서 행해지는 위병 교대식쇼등의 이벤트를 보시는 것도 매력 입니다.

2. 조셉 예배당(몬트리올)

캐나다 동부의 대도시로 1976년에는 올림픽 열린 몬트리올 교외에 있는 가톨릭 교회입니다. 1942년에서 67년에 걸쳐 지어진 캐나다와 북미 대륙에서 가장 교회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덧붙여 교회 건립에 중심적인 역할을 완수한 것이, 캐나다에서는 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일으킨 것으로 유명한 앙드레 수도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적을 믿고 그의 심장이 여전히 안치되어 있는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상부에 있는 건물이 특징인데, 역시 바티칸의 베드로 대성당 다음으로 크기입니다. 20세기에 세워졌기 때문에 내부는 매우 현대적이지만 스테인드글라스와 그리스도의 생애를 그린 조각상 등을 통해 신비로운 느낌마저 전해집니다.

3.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 (몬트리올)

조셉 대성당과 마찬가지로 몬트리올에서는 유명한 대성당입니다. 스필스 거리에 있는 2개의 탑을 갖춘 교회로, 1888년에 낙성, 1978년의 화재를 거쳐 재건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또한 좌우의 2개의 탑은 각각 '인내' '절약' 상징합니다. 밖에도 1994년에는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으로 알려진 여가수 셀린 디온이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언뜻 보면 파리의 노트르담을 새롭게 단장한 듯하지만 건물 제단 부분이 코발트 블루로 조명되어 있어 형언할 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야간에 밖에서 보면 창문으로 푸른 빛이 새어나와 더욱 신비스러움을 느낄 습니다. 또한 제단 부분의 조각상이나 파이프 오르간도 어두컴컴한 속에서 비쳐져서 더욱 신비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4. 나이아가라 폭포 (온타리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폭포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쳐 흐르는 폭포입니다. 오대호인 엘리호에서 온타리오호 사이에 있습니다." 캐나다 쪽에 있는 캐나다 폭포는 낙차만 52m, 폭은 675m, 폭포수가 55m 깊이의 웅장함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폭포를 때는 근처에 있는 전망 타워에서 보는 방법이나 크루즈를 타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5. 오대호(미국과의 국경지대)

캐나다 남동부, 미국과의 국경 지대에 펼쳐진 5 개의 호수의 총칭 입니다. 온타리오·엘리·휴런·스페리올·미시간 5개의 호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미시간호를 제외한 4개로 미국과 국경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오대호 주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 등의 관광 명소가 있는 외에 토론토와 오타와 캐나다를 대표하는 도시도 많습니다.더불어 나이아가라 폭포 부근에는 기념품 쇼핑 등을 즐길 있는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클리프톤 힐도 있습니다. 또한 몬트리올은 온타리오 호수에서 다시 동쪽 선과 로렌스 강변에 있는 도시입니다. 따라서 만약 캐나다 여행이 처음이라면 오대호 주변의 도시나 인기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가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6. 우드버팔로 국립공원(앨버타 )

서부 앨버타주의 북동부에서 북쪽으로 펼쳐진 노스웨스트 준주의 남쪽에 걸쳐 있는, 캐나다에서 가장 광대한 국립공원입니다. 5000마리의 신림바이슨(우드버팔로)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되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주목해 주셨으면 하는 것은 역시 야생 버팔로입니다. 버팔로 외에도 노랑부리재비, 흰두루미 좀처럼 만나기 힘든 생물도 많습니다.특히 흑두루미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데다 국립공원에서만 있기 때문에 한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9. 샤토 프론테낙 (퀘벡)

캐나다 동부 퀘벡시티에 있는 고급 호텔로 시내에서도 대표적인 호텔 하나입니다.1893 문을 열었으며, 테두리가 박힌 붉은 벽돌 벽과 푸른 지붕이 인상적인 중세의 성을 연상시키는 외관이 특징입니다.게다가 세인트로렌스강을 한눈에 조망할 있는 고지대에 우뚝 솟아 있다는 풍광과 시가지의 중심이라는 위치까지 더해져 영주가 기분을 맛볼 있는 호텔입니.

호텔 명물인 향토 요리와 먹거리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캐나다 문화의 단면을 있을 것입니다.

10, 밴프 국립공원(앨버타 )

캐나다 서부의 앨버타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걸쳐 펼쳐진 국립공원입니다. 1887년에 캐나다에서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안에 들어가려면 밴쿠버나 캘거리 공항에서 버스나 철도로 이동하여 입장료를 내고 입장 허가증을 얻어야 합니다. 밴프 국립공원 자체는 캐나디안 록키에 접해 있기도 해서 세상의 낙원이라 생각될 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또한, 일대에서 유명한 음식으로 앨버타 소고기 스테이크도 있기  일대의 향토 음식을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1. 캐나다 국립미술관(오타와)

캐나다 국립 박물관은 오타와에 있는 국회의사당과 함께 유명한 관광지로, 전체적으로 유리로 되어 있다는 독특한 특징이 인상적입니다. 1880년에 설립되어 1988 현재의 건물이 되었습니다. 통유리로 건물 안에는 층계와 예배당이 자리잡고 있어 안정감과 장엄함으로 가득 있습니다. 관내의 전시 작품으로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톰슨을 비롯한 예술가의 손에 의한 외에, 마티스와 고흐 유럽에서 중세 이후에 그려진 작품도 많습니다.

12. 개스타운(밴쿠버)

150 이상의 역사를 가진 밴쿠버 가장 오래된 지구로서 알려진 곳이 개스타운 입니다. 최초의 시가지가 생겼을 무렵의 복고풍의 건물과 도로, 모습 등을 지금도 느낄수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카페, 미술관, 비즈니스 관련 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어 밴쿠버의 일상을 알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그러나 야간은 치안이 나쁘기 때문에 해가 지고 나서 지역을 가시는 것은 가급적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스타운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것이 1977 년부터 설치된 증기시계입니다.  1시간에 4 울리기 때문에, 타이밍을 노려 사진이나 동영상을 담으면 좋은 추억이 것입니다.

13. 캐나디안 록키(캐나다 서부)

캐나다의 관광지에서도 캐나다의 이미지에 맞는 하나로 꼽히는 것이 로키 산맥의 록키 입니다. 북쪽으로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유콘준주의 경계, 남쪽으로는 앨버타주와 미국의 국경까지 뻗어있어 웅대한 산들이 보입니다. 캐나디안·록키에는 최고봉인 롭슨산(3954 m) 시작으로 다양한 산들과 마린호등의 아름다운 호수가 점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산기슭에는 온천으로 유명한 밴프등의 거리도 있는 데다가, 트레킹이나 호수의 보트 크루즈등의 어트랙션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상 캐나다 여행에 대한 소개 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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