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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의 나라 중국 만리장성 관광 추천

by 시작이 반~ 2022.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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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리장성은 중국 북서쪽 자위관에서 시작하여 사막과 초원, 산들을 넘어 중국 동해안에 위치한 랴오닝성의 호산장성에 이릅니다. 길이는 족히 6000Km 넘어요.^^

만리장성 중에서 인기 있는 곳은 북경의 북쪽과 동쪽에 모여 있습니다
많은 만리장성의 볼거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곳을 9군데 선정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끝없이 이어진 장성

세계 1위의 인구를 자랑하는 초강대국 중국. 수도 베이징은 역사의 무대로서 역할을 거대 도시입니다. 많은 왕조가 번영과 쇠퇴를 거듭해 땅에는 이곳을 보지 않고는 베이징에 왔다고 없다는 명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이름을 알고 있는 '만리장성'. 총연장 2km 넘는 세계에서 가장 건축물이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중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입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북경 시가지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팔달령 장성'인데, 중국 북부를 동서로 길게 뻗은 만리장성 중에서도 특히 성벽이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입니다.

만리장성은 1987 중국 최초의 세계유산으로 등재 되었습니다. 일찌기 길이는 8851.8킬로미터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2012년의 조사에서 총연장은 종래의 2 이상인 21,196.18킬로미터로 발표되었습니다.

대지를 기어가며 끝없이 뻗어나가는 모습은 종종 용의 등에 비유되며, 초강대국의 수천년 역사가 만들어낸 유일무이한 절경입니다.

2. 수비를 위한 성벽

만리장성이 구축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200 진시황의 시기였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건물이 만들어진 목적은 북방 기마민족의 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북에서 쳐들어오는 기마민족은 중국의 역대 황제들에게 패권을 위협하는 막강한 적이었던 것입니다.
만리장성을 짓는 이유는 장성의 북쪽과 남쪽의 구조 차이에서 시각적으로도 확연히 있습니다. 자국의 영토였던 남쪽 벽은 말끔한 반면, 기마민족의 위협을 받고 있던 북쪽 벽에는 같은 간격으로 홈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볼록한 부분에 몸을 숨기면서 오목한 부분에서 화살을 쏘아 적의 침공을 막았습니다. 지금은 세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알려진 만리장성이지만 과거에는 방어벽의 역할을 했던 것이죠.

 

 

3. 용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인류의 위대한 유산 위를 지금은 누구나 걸어갈 있습니다.
사진은 팔달령 입구에서 남쪽 위를 기어가며 뻗은 . 지형에 맞춰 구불구불하게 쌓아올린 장성은 바로 용의 등이에요. 방어벽으로 만든 북쪽 벽의 조각이 마치 용비늘처럼 보이기도 해요.
금방이라도 움직일 같은 석조장성 위를 걷는 체험은, 북경 관광의 하이라이트가 것입니다.

4. 최대 40도의 급사면

누구나 걸을 있는 팔달령 장성이지만 곳곳에 가파른 비탈이 있습니다. 험준한 산에 조성되어 있어 최대 경사 무려 40.

정비된 길이긴 하지만 각도가 상당히 심하니 난간을 잡고 신발로 걸어보세요. 가파른 계단은 다른 곳과는 관점이 달라지는 절경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5. 적을 감시하기 위한 성채, 적루

성벽과 성벽 사이에는 곳곳에 성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적루라고 불리 군사가 상주하 밖을 감시하던 곳이었습니다. 비바람을 막아주, 무기와 식량 보관과 병사들의 휴식처 이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리장성이 과거 방어시설이었던 자취인 적루는 장성에 시각적 액센트를 더해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데에도 했습니다.

 

이상, 만리장성 관광에 대한 소개 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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